넘버값이 지역마다 다른 건 기사님들이 더 잘 암. 문제는 호가랑 실거래가 가끔 따로 논다는 거. 커뮤니티에 찍힌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, 계약 앞에서 또 흔들림.
양도양수 전에 사람들이 실제로 확인하는 건 대략 이 쪽임. 해당 지역 인가 조건, 보험 승계, 차고지·운행 제한, 밀린 과태료나 분쟁 여부. 매매상사 말만 듣지 말고 조합·관할에 같은 질문을 한 번 더 던져보는 경우가 많음.
시세는 지역별 보드에 모아두는 중인데, 공식 일일표는 없음. 그래서 수집 중으로 비워둔 칸이 있고, 출처 있는 호가만 넣음. 숫자 없는 날이 이상한 게 아니라 정직한 쪽에 가깝다.
곧 개인택시 하려는 분이면 넘버 말고도 세금 감이 따라옴. 그건 세금 글 쪽에 적어둠. 이미 운행 중이면 시세 변동보다 오늘 운행·보험 만기가 더 급할 때도 있고. 분실물·현장 이야기는 택시 이야기에 모아 둠.
분실물 나왔을 때는 올리기만 하면 됨. 넘버 이야기랑은 트랙이 다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