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다(TADA), 우티(UT). 이름이 다르고 색이 다르니 완전 다른 세계처럼 느껴집니다. 근데 손님 입장에선 결국 앱으로 부르고, 타고, 내리는 흐름이에요.
차이보다 공통점을 먼저 보면 편합니다. 이용 기록이 남는다는 것. 분실물이 생겼을 때 “그 차”를 다시 찾는 데 이게 제일 큽니다. 요금제·차량 타입·가능 지역은 앱마다, 시기마다 바뀌니 화면을 보는 게 맞아요.
길거리 배회 택시랑 비교하면, 앱 쪽이 연락은 쉽고 대기는 들쭉날쭉합니다. 비 오는 날엔 어떤 앱이든 비슷하게 힘들어지고요.
물건을 두고 내렸다면 해당 앱 문의부터. 답이 없거나 사진으로 먼저 찾고 싶으면 왕택시를 같이 쓰세요.
TADA·타다, UT·우티는 각 권리자의 상표이며, 왕택시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.